말이 트이는 첫 학기
한국어를 전혀 몰라도 괜찮습니다. 레벨테스트로 기초반부터 시작해, 매일 오전 수준별 한국어 수업으로 말문을 엽니다.
자세히 보기OUR STORY
한국어가 서툰 채로 온 아이가 학교와 사회로 나아가기까지 — 다사랑에서 보내는 시간입니다.
“13개국 학생들의 믿음직한 ‘교장 선생님’”
SCHOOL LIFE
한복 체험부터 제빵 실습, 전통문화 탐방까지 — 학생들의 진짜 하루를 만나보세요.
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. 아이의 상황을 듣고, 맞는 과정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. 수시 모집이라 언제든 시작할 수 있어요.
여러분의 후원은 해마다 이곳에서 한국살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첫 단추가 됩니다.